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죽느냐 사느냐.. 교통사고시 자동차 안전좌석 따로 있다

오공 0 161 0 0
죽느냐 사느냐.. 교통사고시 자동차 안전좌석 따로 있다

최대 5명이 타게 되어있는 승용차 좌석에도 명당자리가 따로 있다. 다시 말해, 안전좌석에 앉으면 살고 그렇지 않으면 살지 못할 위험성이 대폭 높아진다고 한다.

#미국도로교통안전국(#NHTSA) 자료에 따르면 사고발생시 사망위험률은 운전석, 조수석, 2열 운전석 뒤, 2열 조수석 뒤, 2열 가운데 좌석 등 5개 좌석별로 큰 차이가 있다.

임기상 자동차10년타기시민연합 대표

source:
http://www.dailycar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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